저는 여행을 사랑하고 얼리어뎁터의 삶을 살아가는 자유인이자 하나님 앞에서 역사 앞에서 길을 걸어가는 나그네입니다.
제가 탔던 크루즈선은 승객 3000명과 승무원 1100명을 태운 11만톤짜리 선박이었습니다. 선가는 5000억이며 길이는 300미터나 되고 12층으로 되어 있는 객실이 있습니다. ^^
소코라테스가 갖혔던 감옥입니다. 현자는 죽음조차 아름다운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