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도 모르는 예수님의 정체를 귀신은 알고 있었습니다. 때론 귀신도 아는걸 우리는 모르는 무지함을 지니고 살아가는게 부끄러운 우리의 모습입니다. 우리의 눈이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향해 있으면 분명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깨달으리라 믿습니다. ^^
자신이 누군지 아는 귀신은 몰아내시고, 자신이 누군지 모르고 핍박하고 십자가에 못박은 인간을 끝까지 사랑하셨다는 사실이 참으로 은혜롭습니다. 주님은 인간을 바로 무지한 우리를 오늘도 사랑하심으로 고난을 향하셨씁니다.
영적인 눈이 열리고 이 따사로운 하나님의 마음을 발견하는 아름다운 주일이길 기도합니다.
아울러 내일은 온.오프로 성경공부 모임이 있는 날이오니 일주일간 묵상하신 내용을 가지고 만남을 통하여 또 온라인을 통해서 함께 공부와 나눔이 있기를 희망합니다.
@GOLEADER
뭇 사람도 그의 권위를 알아보고, 귀신도 하나님의 거룩한 자임을 인정하는 분, 예수님! 과연 나는 예수님을 어떻게 인정하는 사람일까? 예수에대한 경이와 두려움이 부족한 시대인것 같다. 내 입장에서 주님을 껴맞추는 신앙이 아니라 그분의 경이로움과 두려움으로 나를 그에게 맞추어 나가야겠다. .
@YoungYeon
예수님, 메시아를 알아보는 능력은 사람들이 탁월합니다. 당시 예수님
의 말씀을 듣고자 수천의 사람들이 할일을 팽개치고 따라다닌걸 보면 알수있죠. 그런데 사람들의 교만이 외적인 것에 사로잡혀 예수님이 "follow me"라고 부르셨을때 거부하고 살았죠, 작은 부르심이라도 내가 순종하니 마음에 평화를 얻었습니다. 내 십자가를 지고 날마다 예수님 따라가는 것이 그분의 십자가에 비하면 가볍고 쉬운길임을 고백합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 모두 주일 예배에 가서 온마음으로 예배하길 바라고, 어디에 계시던지 바로 그 곳에서 예배할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다 듣고 계시니까요.
@106bong
올 한해 동안 신앙을 이끌 Key word를 '예배'로 삼았습니다. 진정한 예배는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는 것으로부터 출발이기에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예배' '하나님권위의 인정', 이것이 실행목표입니다. 오늘 본문처럼 눈으로 보여지는 것이 전부가 아닌...감추어진 곳에 드러나 참된 권위를 보고 인정하기를 소망합니다!
@hayea00
마귀도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인걸 알고 두려워 떨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마귀의 시험에 흔들리지 말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당당히 물리쳐야 할것입니다.
@nahzen
오늘 저의 key phrase는 23절... 미국 타코마교회 생각이 납니다. 교회 전체가 성령의 은혜로 하나님과의 즉시적 소통의 은사를 받아서 세계적으로 사역하는 교회인데요. 그런 은사를 받게 된 계기가 있었답니다. 어느 날 예배 중에 귀신 들린 자가 예배당에서 광란을 일으켰대요. 전교인이 통성으로 죽자사자 기도했는데도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답니다. 교회 전체가 충격에 빠져서 그날부터 금식하며 회개기도와 성령을 구하는 기도를 시작했고, 은사를 받은 이후에도, 아무리 소소한 죄라도 공동체 앞에서 고백하고 여덟시간, 열시간씩 회개기도하는 것이 전통이 되었답니다. '안식일에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었다'는 23절 말씀이 오늘 우리 예배당과 내 자신의 모습은 아닌지... 분당 새에덴교회에서 어느 유명한 점장이가 회심하고 간증을 했는데, 간증 후에 목사님께 그랬다지요. '내 단골들이 다 앞줄에 앉아있어서 깜짝 놀랐다'고요. 온전히 주만 섬기는 자가 되기를... 안식일 회당조차 사단에게 내어주는 안이한 나의 신앙... 더욱 주님께 붙들린 바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yoonjeee
더러운 귀신조차도 순종할 수 밖에 없는 예수님의 권세 있는 교훈을 보고 사람들이 다 놀랐다고 했습니다. 요즘들어 순종에 관한 말씀이 자꾸 눈에 들어오네요. 사무엘도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고 말씀하였죠. 우리 주님은 고난을 통해 순종을 배우셨다고 했습니다. 장대에 달린 놋뱀을 쳐다보면 산 것도 그렇고,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도 그렇고 모두가 순종으로 믿음을 표현한 것이라고 봅니다. 오늘 이 시대에 순종이 가장 필요하지만 가장 어려운 것이 순종이 아닌가 합니다. 순종의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ddaiyobi
오늘 말씀의 주제를 순종에서 찾습니다. 권위 있는 말씀을 듣고 불순종하는 사람들과 순종하는 귀신. 나의 위치는 어디일까 생각해 봅니다. 순종하여 주님의 영광을 세상에 보이는 귀신이, 권위 있는 말씀을 듣고 앉아 불순종하는 성도보다 더 쓰임받고 있는것 같습니다. 예수님께서 많은 이적과 가르치심을 가버나움에서 행하셨지만 권위에 순종하지 않았기에 심판을 경고(마태 11:23)하셨고 회당에서 안식일을지키며 율법을 지키기에 열중했던 성도들은 쓰임받은게 없습니다. 쓰임받기위해서는 주님께 순종하여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항상 깨어있어야 하겠습니다. 깨어있는 방법은 각자에게 틀리겠지만 찬양도 한방법인것 같습니다.하루의 시작과 끝을 같은 찬송으로...
@YoungYeon
저 또왔습니다. 요즘 성경을 읽으며 자꾸 눈이가는 것은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여호와가 말씀하셨다... 등등 말씀을 하는 주체가 누구인지가 많이 들어옵니다. 예를들어 우리가 트윗에서 이이폰에 대해 전문가 분들이 하는 말을 귀담아 듣고, 또 실제 여러가지 용도로 활발하게 사용하고 계신 분들의 경험담에 집중하는것은 너무 당연한 일이죠. 그런데, 오늘 만약 스티브 잡스가 트위터에 본인임을 말하고 아이폰에 대해 얘기한다면, 아마 가장 열심히 그의 말을 귀담아 듣겠죠. 왜? 아이폰을 만든사람이니까. 예수님이 오늘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도 그렇담 한마디 한마디 귀기울여야 하겠죠. 왜? 우리를 만든 하나님의 아들이고, 우리처럼 인간으로 와서 모든 고통을 직접 경험한 분의 얘기니까요^^
@eripu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하시는 곳마다 말씀의 권능이 일어났습니다. 그 말씀을 귀기울였습니다. 회당에 있었던 더러운 귀신 들린자를 주님이 직접 가셔서 만나서 고치셨습니다. 그리고 그 모습을 통해 예수의 소문이 온 땅에 퍼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전에도 묵상했듯이 하나님의 능력은 기적을 통해 나오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가 혹시 말씀을 소홀히하고 있는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권위 있는 새 교훈'을 더욱 가까이 접하기 위해 노력합시다. 그리고 그 말씀의 능력이 우리의 삶을 통해 나타도록 기도합시다.
@bahun
처음 읽을때는 별 생각없이 읽었었는데 볼때마다 깊이 생각하게 되는 구절^^;
@movenations
권위있는 새 교훈(1:27) 이라는 부분이 확 들어옵니다. 요즘같이 '진리'를 각계각층에서 주장하는 다원성 속에서 (혹은 포스트모던사회, 잘은 모르지만...) 권위있고 새로운 가르침이 간절합니다. 진리는 힘이있고, 그 전달력은 매우 빠른가봅니다. (28절) 권위있는 새 교훈을 이어갈, 하나님의 거룩한 자(24절)의 계보를 이어가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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