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사용하신 시간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예수께서는 세상이 밝아 오기도 전에 홀로 나가서 기도하셨습니다. 놀라운건 그분의 기도가 제자들이 기다리다 못해 찾아올 때까지 이어졌다는 사실입니다. 보통 우리가 남의 집을 찾아가 모이는 시간을 생각해보면 빨라도 9시 혹은 10시입니다. 동트기전 4-5시에 홀로 기도하시러 나가신 예수께서 사람들이 모이는 9-10시까지 돌아오시지 않아서 제자들이 모시러 오셨다는 본문에서 우리는 예수님이 얼마나 홀로 기도하시는 일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셨는지 알게 됩니다.
오늘 우리 모두는 동일한 24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들 대부분은 너무 바빠 기도할 틈조차 얻기 힘들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너무 바빠서 기도합니다란 책 제목처럼 예수님의 공생애보다 더 바쁜 사람이 우리 중에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주님은 철저히 기도로 하루를 여시고 기도로 모든걸 결정하셨습니다. 저도 우리도 핑계없는 기도로 오늘을 출발하면 좋겠습니다.
어제 성경공부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도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고자 합니다. 공개된 기도 제목은 이곳에 적으셔도 좋구요. 비공개 기도 제목은 제게 DM 주세요. 제가 열심히 기도하겠습니다.
@graceviky
어제도 기도하란 말씀을 주셨는데 오늘도.. 나눔이나 말씀읽기는 열심히 하는데 유독 기도에 약하게 되네요.. 아침에 일어나 묵상한 내용도 주변인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라였는데.. 쉬지 않고 기도 하는 제가 되도록 기도부탁드려요~
@pullipggot
아직 밝기도 전의 새벽,한적한 곳에서 하나님과 깊은 대화를 나누시는 예수님을 닮고 싶습니다. 38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하시고 부분에서 그분이 하실 일, 뚜렷한 목표를 선포하시는 것을 봅니다. 저도 예수님 닮기 프로젝트를 선포합니다.
어제밤 서너시간을 정말 하나님이 좋아하시지 않을 일을 하고 잤었는데... 죄송합니다. 늘 깨어서 기도하고 시간을 내어서 .... 기도하는 착한아이가 되겠습니다.
@qrafzv80
38절. 친히 예수님께서 먼저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방문하는 모습이 감사합니다. 오늘 우리의 삶 속에도 예수님이 얼마나 필요한지요. 예수님의 임재와 능력을 구해봅니다.
@YoungYeon 요3:9~21
니고데모가 예수님께 거듭남에 대해 되묻자 그의 믿음 없음을 지적하시는 예수님, 그리고 독생자를 주시기 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 니고데모는 예를들면 서울대 박사까지 마친 리더이지만 그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이 없었기에, 자기가 알고 있는 이성의 지식을 넘는 하나님의 신비로운 일에 믿음을 가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자에게는 그분의 말씀을 믿는 믿음이 있고, 그 믿음으로 말씀에 순종할때 우리에게 기적과 감동이 있습니다. 때로는 내가 확실하게 아는 사실을 보고 나아가지만, 우리에게 매일의 삶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믿음으로 나아가는 때가 더 많습니다. 오늘 하루도 하나님이 독생자 예수를 주셔서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주신다는 약속을 믿고 다른 사람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하며 나아가길 기도합니다.
@webjeon
이른 아침 기도와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기분 좋은 일들이 하루동안 넘쳐나고, 좋은 분을 전도하면 한달동안 기분 좋은 일들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믿음있는 분들과 관계가 넓어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hayea00
아침을 기도로 시작하시던 예수님의 모습을 그리며, 나도 아침에 일어나서 오늘 하루를 위해 기도하며 출발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가 믿을건, 내 자신도 아니고 오직 하나님 한분 아니겠습니까? :) 기도로 무장하고, 오늘도 화이팅 해야겠습니다. :)
@jinsungk
예수님은 33년의 삶을 살으셨고, 그 길지 않은 생애동안 하나님이 자신에게 주신 일들 해내신 듯 합니다. 오늘의 본문에서도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말씀하시면서 온 갈릴리를 다니시며 전도하시고, 귀신을 내어쫓으신 삶을 보여줍니다. 전 올해 예수님이 생을 마감하신 33살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제게 주신 길지 않은 저의 삶에서 제가 해야하는 일이 무엇인지 올바로 깨닫고. 오늘 하루, 그리고 남은 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저를 주를 위하여 사용해주세요. 저의 욕심과 갈망을 내려놓고, 당신의 뜻을 소망합니다'
이렇게 트윗을 이용해서 큐티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참 감사한 일입니다. 삶의 구석구석 하나님과 함께 한다는 것이 이런 일들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하나님과 @hanbaek 님께 감사합니다.
@jungsan21
예수님의 기도하시는 모습 그리고 예수님과 함께 기도하지 못한 제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항상 깨어있어야 함을 느낍니다. 이 자리를 통해 기도 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리고 사람들에게 주님의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을 마음속에 주셨는데 놀라운 복음의 능력이 일어나는 그리고 제자신이 영적으로 회복되는 2010년이 되길 기도합니다.
@GOLEADER
영적 성장은 신앙인에겐 필수입니다. 생명이 있다함은 성장이 있음을 내포합니다. 생명선인 탯줄과 끊어진 뱃속아기는 성장이 멈출수 밖에 없습니다. 이는 죽은것을 의미합니다. 기도는 생명선입니다. 어미의 탯줄입니다. 영적으로 장성한자가 전도도하고, 귀신도 쫓을 수 있습니다. 예수께서 이를위해 왔다함은 우리도 이를위해 왔음을 의미합니다. 성장이 필요합니다. 기도로 한 하나님의 사람되길 기도합니다. 먼저 나무에 붙어 열매맺는 가지처럼, 생명선 탯줄에 붙어 성장하는 아기처럼..
@kangdong
지난 주일 목사님 설교 중에 우리 모두가 예수님처럼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그것이 신앙인 본연의 자세라 말씀하셨는데 오늘 구절과 딱 맞아떨어지는 대목입니다. 주님 처럼 사는 것이 제겐 너무나 먼 길이지만 그래도 한 걸음 씩 다가가려고 노력하겠습니다.
@fountcsh
요즘음 유진 피터슨의 메시지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말로 된 신약만;;) 오늘 큐티구절을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메시지 성경을 옮겨봅니다.
날이 밝기 한참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셔서 한적한 곳으로 기도하러 가셨다. 시몬과 그 일행이 그분을 찾으러 갔다. 예수를 만나자 그들이 말했다. "사람들이 다 주님을 찾고 있습니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다른 마을로 가자. 내가 거기서도 전도해야 하겠다. 나는 이 일을 하러 왔다." 예수께서는 갈릴리 온 회당을 다니시며, 전도하고 귀신을 쫓아내셨다.
개척하시는 목사님들의 마음이 어떤 것인지 느낄 수 있는 대목입니다. 저희 교회는 올해 기존에 교육부서에 속해 있던 청년부를 청년선교회로 바꾸고 그 기관의 일임을 제게 맡기셨는데 오늘 주신 말씀을 잠시 묵상하면서 주님이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던 저 말씀을 가슴에 잘 새겨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겨울에 수련회를 가지 않고 교회에 계시다 지방으로 개척하신 목사님들 교회를 섬기러 가기로 했는데 좋은 때에 좋은 말씀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jjangju11001
바쁜 일상에서 하나님과의 교제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느낍니다. 예수님도 인간의 모습으로 오셨기 때문에 육체의 한계를 가지고 계셨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예수님의 시각은 역시 저와는 다른 것 같습니다. 내가 피곤하고 내가 힘들면 나만 생각하기 쉬운 이기적인 제 모습... 특별히 오늘 수련회를 앞두고 몸이 많이 아파서 더더욱 그러하네요... 예수님의 귀한 사역은 이기를 넘어 이타로 향하는 철저하게 인간을 향한 사역이셨습니다... 저 또한 그러한 예수님을 조금더 닮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기도해야 겠습니다. 혹시 기억하시면 제 건강과 특별히 청소년부 수련회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jemeone
예수께서는 본인이 이땅에 오신 목적이 분명하신 분이셨습니다. "내가 이를 위하여 왔다.(38)" 바쁘고 분주한 삶을 살아가다보면 내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어떤 의미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는지에 대한 내적성찰 없이 마구 달려가기만 할 때가 있습니다. 자신이 이 땅에 사는 삶의 의미가 분명하다면 무작정한 분주함과 정신없음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살아가는 의미와 목적은 오직 주 안에서 명확해지고 분명하게 드러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예수께서는 그렇게 새벽마다 홀로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셨나봅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이 하셨던 것처럼 기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온전한 관계형성과 소통으로 인해 내 삶의 의미와 목적을 분명히 깨닫고 찾아나가는 시간들을 살기 원합니다.
@wonjho
예수님께서는 한적한 동이트기 전 새벽부터 나가 기도하는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예수님은 그 새벽에 무엇을 위해 기도하셨을까요? 무엇을 위해 기도하셨던 예수님게서 항상 기도하는 모습을 쉬지 않으시는 것을 봅니다. 내가 예수님이라면 즉,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굳으 그럴 이유가 없을 것 같은데 다시한번 섬기러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느끼게 되네요. 새해가 되어 항상 하는 각오가 기도해야지, 성경봐야지 하는 것들인데 게을러서 쉬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또는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할지 모를때도 많고요. 그런 예수님의 뒤를 따라간 제자들의 모습도 눈에 들어오네요. 내가 게을러 기도하지 못하더라도 적어도 예수의 뒤를 따르는 제자들의 모습이라도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새벽부터 기도하러 가시는 예수님을 쫓는 그런 삶이 2010년 한해동안 계속되길 기도해 봅니다.
@eripu
요즘 매일성경은 산상수훈을 달리고 있습니다. 오늘도 6장 1~15절이었는데, 예수님께서 하나님보다 사람을 더욱 귀중히 여기는 모습을, 사람의 인정을 받는 모습을 매섭게 질책하고 계시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기도는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하고 이루어진 사역이었고, 온전히 하나님을 의지했기에 가능한 사역이었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있을까요.
@hyang419
37절~39절 모든 사람들이 예수님을 찾는데, 예수님은 정작 다른 마을로 가서 전도하시기를 원하시는 대목에서, 예수님이 미치고 계시는 거룩한 영향력을 생각하게 됩니다. 거룩한 영향력은 무엇일까요? 원천이 무엇이었을까요? 아마도 새벽부터 일어나 한적한 곳에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린 거룩한 기도를 통해서 거룩한 영향력이 축적되어졌고, 이를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는 데 쏟아부으셨을 것입니다. 짐작컨대 예수님은 살아계신동안 매일 새벽 제자들이 알고 있는 한적한 장소에서 기도를 올리셨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자들이 예수의 뒤를 따라가서 만날수가 있었을 것입니다. 찾았다는 것이 아니라 따라가서 만났다는 대목에서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시로 하나님께 기도하며 거룩한 영향력을 재충전했을 것입니다. (집에서 밤새 아이폰 재충전해서 쓰다가, 조금씩 줄어들면, 컴퓨터에 연결해서 재충전 하듯...^^)....예수님께서 2천년전 직접 돌아다니시면서 전도를 하셔야 했던 그때 대비 오늘날은 마이크로블로그/SNS/웹/모바일 등 각종 Tool들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불신자들에게의 거룩한 영향력은 왜 나오자 않고 있을까요? 기도가 부족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매일 아침 기도와 QT로 거룩한 영향력을 재충전한다면, 회사생활에서든, 온라인생활에서든, 불신자들을 향한 거룩한 영향력이 뿜어져 나올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매일 아침 출근전에 교회 새벽 기도에 나가서 거룩한 영향력을 재충전하는 삶, 24시간 언제든지 거룩한 영향력을 재충전하면서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 저에게는 트윗 큐티도 재충전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awakers
흠.... 묵상글이 날아가 버렸네요. ^^
@nahzen
오늘 저의 key verse는 38절입니다. '거기서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jemeone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예수님은 분명한 삶의 목적을 갖고 계셨습니다. 좁은 소견으로 생각하기에 좀더 거창한 목적을 제시하실 수도 있었지 않았을까... 의아하기도 합니다. 예수님께서 '내가 사랑을 위하여 왔노라' 혹은 '내가 구원을 위하여 왔노라' 하셨더라면 참 수긍하기도 쉽고 그야말로 예수님의 神性을 나타내기에 적합하지 않았을까... 그러나 예수님은 '전도'를 위하여 왔노라고 하셨습니다. 거창한 가치가 아니라 실질적인 행동에 초점을 맞추신 예수님의 삶의 목적은 저에게 큰 도전이 됩니다. 예수님은 그야말로 행하신 분이셨습니다. 힘써 사람을 만나고, 강론하시고, 함께 음식을 나누시고, 함께 걸으시고, 치유하신 분이셨습니다. 비전으로 사람들을 동기부여하여 일하게 하신 후 관리감독하시는 분이 아니라 직접 뼈와 살로 움직여 일하시는 분이셨습니다. 정말로 성실하신 주님... 찬양 하나가 생각납니다. '...아침마다 새롭고 늘 새로우니 주의 성실이 큼이라. 성실하신 주님'
@movenations
저도 예수님처럼 새벽을 깨우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한적한 곳에서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싶은 1인!
@ppappi
어느새 느슨해진 저의 생활 속에 가라지가 와서 터를 잡고 있는 줄 몰랐습니다. 변명과 남 탓에 깨닫지 못했는데 주님은 사람막대기와 인생 채찍으로 다루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다시 새벽에 한적한 곳을 찾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yisangjun
그 어느 때보다 기도와 말씀 묵상의 필요를 느끼고 있습니다. 예수님도 시간 나실 때마다 한적한 곳에 가서 기도를 하셨는데 제가 뭐라고 기도도 안하고 이렇게 한가하게 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날마다 말씀 묵상, 쉬지말고 기도하겠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이 명확히 드러나네요. 복음을 전하고, 귀신을 내쫓는 일. 예수님은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한 일도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도 예수님의 길을 따라 가길 원합니다.
날마다 QT에 참여하는 분들이 늘어서 기쁩니다. 하나님도 기뻐하시겠죠 ^^
@hayate_Korea
하나님과 단둘이 있는 시간을 예수님은, 가장 좋아하셨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 단둘의 시간이 위로와 은혜를 받는 시간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그 사실을 아는데도 그 시간을 내지 못한 제가 부끄럽네요. 바로 지금, 짧게라도 주님과 단둘이 있는 시간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제자들은 바로 지금의 필요를 보았고 예수님은 다른 필요도 보았습니다. 늘 바쁜 일로 쫓기는 삶은 더 큰 그림을 볼 수 없게 만듭니다. 눈 앞의 필요를 좇기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좇길 소망합니다.
@chodaehyun
예수님께서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실때 졸고있던 제자들에게 "한시동안도 기도할수 없더냐" 하셨는데, 이때 한시는 얼마동안의 시간이기도 하겠지만 영어성경을 보면 "one hour?"라고 기록하고 있더군요. 해도해도 부족하지만 최소한 한시간 이상이랃도 기도하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오늘도 심방을 하면서 느낀점이지만 나를 찾고 좋아하는 사람들을 향해서 나아가는 것은 그나마 쉽고 재미있고 행복합니다. 그러나 내가 좋은 이웃이 되려는 마음으로 누군가를 향해서 먼저 다가간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더군요. 주님을 더욱 닮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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