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baek
모두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씨뿌리는 자의 비유입니다. 예수께서 비유를 사용하시는 이유는 귀있는 자를 위해서 입니다. 들어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는 목이 곧은 백성에게 비유는 추상적인 이야기일 뿐입니다.
하지만 겸손히 주님의 마음을 알기 원하고 주님의 말씀에 귀를 귀울이는 겸비한 사람에게 비유는 생명의 말씀이며 삶의 좌표가 됩니다. 3절에 주님은 들으라라고 말씀을 시작하십니다. 들으라! 이 말씀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주님은 말씀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십니다. 그 말씀을 듣고 받아들이면 생명의 능력과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에게 임하십니다.
하지만 듣지 못하면 그 말씀은 그저 허공에 외치는 소리로 우리 곁을 지나갑니다. 씨를 뿌리는 자의 비유는 이 사실을 너무나 정확하게 우리에게 가르쳐 주십니다.
이 본문에서 두가지는 고정입니다. 씨를 뿌리는 사람과 씨앗 자체입니다. 이 둘은 변하지 않습니다. 단지 변하는 건 땅과 주변여건입니다. 동일한 농부가 동일한 씨를 뿌렸습니다. 하지만 떨어진 장소는 달랐습니다. 결국 본문의 주제는 어디에 말씀이 떨어져야 하는가 입니다.
우리는 본문에서 내가 좋은 땅이어야 한다고 묵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본문은 우리의 땅이 정해져 있다고 합니다. 세상 모두가 좋은 땅일 수는 없습니다. 어느 땅은 길이고 어느땅은 돌밭이며 어느 땅은 가시떨기입니다. 주님이 택하신 아름다운 땅이 좋은 땅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우리의 땅을 옥토로 만드는게 아니라 주님이 기뻐하사 우리를 옥토로 삼으시고 그 곳에 복음의 씨앗을 뿌려주심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우리 안에서 복음의 열매가 맺히면 그게 바로 은혜요 감사의 제목입니다. 주님이 나같은 인간을 옥토로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일에 감사하면서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되면 좋겠습니다. ^^
@hayea00
오늘 말씀을 읽으면서 '땅끝까지 복음을 전파하라' 라는 말씀이 생각 났습니다. 말씀을 전했을때, 거부하는 사람들로 인해 상처 받을 그리스도 인을 위로하는 말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말씀을 받은 우리는 좋은 땅이 되어, 주님 안에서 결실을 맺는 사람이 되어야 할것입니다.
@awakers
들으라,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너무 말하는데 신경쓰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듣는 훈련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 오늘 듣는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eripu
흙은 정말 옥토에 뿌려져야 뿌리를 내릴 수 있습니다. 그와 같이 하나님의 백성은 단지 말씀을 뿌린다고 생겨날 수 없습니다. 그것은 은혜를 받을 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오늘도 그리스도인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전도자들과 사역자들이 먼저 그들의 영적 토지가 길가, 돌밭, 가시떨기에서 옥토로, 좋은 땅으로 바뀔 수 있도록 기도해야 하지 않을까요. @owlnme 씨는 길가에도, 돌밭에도, 가시떨기에도 좋은 땅에도 떨어집니다.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가서 복음을 전하라 하셨으니 내가 보기에 길가에도, 돌밭에도, 가시떨기에도 그리고 좋은 땅에도 씨를 뿌려야 겠지요. 더구나 누가 주님께서 예비하신 좋은 땅인지 알지 못하니까요. 물론 씨뿌리시는 분은 하나님이시만 우리는 주님의 명령을 따라 그 복음을 전달할 사명이 있으니까요. 사람들의 눈치를 보느라 복음을 전하지 못해 열매맺지 못하는 가시밭같은 저의 마음을 늘 돌아봅니다. 그리고 그 가시를 뽑아내어 열매맺는 좋은 밭을 만드는 것 또한 저의 할 일임을...
@xma1225
신앙을 방해하는 것들 - 새들(마), 뜨거운 해(고), 잡초(욕) / 땅종류 - 다져진 길가, 흙이 얕은 돌밭, 좋은땅 / 좋은땅을 만들어도 잡초제거를 하지 않으면 좋은 열매가 맺지 못합니다. 농사는 부지런해야 소출이 많습니다. 일찍 일어나 밭을 갈고 씨를 뿌리고 낯에 새들을 쫒고 물을 대주고 풀을 매어주고 매우 할일이 많죠. 땅은 정직하고 인내를 요구합니다. 땅은 바로 바로 결과를 내놓지 않습니다. 기다려야 합니다. 제마음속에 작은 꽃밭을 봅니다. 이쁜 꽃들이 피어 있고 큰나무는 없습니다. 개중에는 잡초도 보입니다. 풀뽑기에 신경을 써야겠네요.
@pullipggot
하나님이 제게 옥토가 될수 있는 기회를 주시도록 늘 준비해야 겠습니다. 고백안하고 넘어간 죄를 오늘은 회개하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jk3647
율법을 행하라는 내용인 말씀카드를 뽑은게 생각나는군요 언제나 기도와 묵상으로 주의 말씀을 듣고 제대로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겠습니다.
@freesofe
너무나 유명한 말씀이고 또 예수님이 직접 풀어주신 몇 안되는 비유중 하나입니다 이것 역시 포인트가 순종입니다 순종하면 열매맺습니다 하지만 순종하는건 참 어렵습니다 원수를 사랑하라는데 원수얼굴만 보면 속이 끓어오르고 조금만 억울한 일을 당하면 복수를 꿈꾸는 자신을 발견합니다 그래도 내힘으로 용서할 수 없으니 성령충만을 구하며 믿고 순종하면 열매가 맺히고.. 성령의 열매.. 사람(전도)의 열매.. 하나님나라가 확장되고 널리 전파되며 주변사람들이 행복해 집니다 관심이 나에서 다른 사람들로 확장됩니다 JOY를 꿈꾸는 축복의 삶... 주일날 말씀을 들을때나 성경을 읽을때 나의 죄를 고백하며 성령충만을 구하며 뜨거운 마음으로 들을때는 얼마나 은혜가 되는지요...게다가 그 말씀을 따라 살아야겠다고 생각하며 행할때 더 큰 기쁨과 열매가 찾아옵니다 그러나 냉냉한 마음으로 식어진 마음으로 예배에 참석하며 팔짱끼고 설교 들을때는 그냥 의무감만 가득한 예배가 되고 맙니다 오늘도 회개하며 주님앞에 겸손하게 나아가야 겠습니다
@younekura
제견해로는 전단락에서..겉사람인 가족이 아니라 속사람이 내형제다 이렇게 말씀하신거 같은데요. 예수님이 겉사람이 중요한게 아니라,속사람이 더중요하다라는 말씀을 하신거 같아요. 그래서 그후 이 문장은...겉밭과 속밭...즉 겉사람과 속사람 을 말씀하고 계신것 같습니다... 왜냐면 어떤농부가 겉에 옥토가 아닌데 씨를 뿌리겠어요 겉은 일단 다 씨를 뿌릴만하다 이말입니다. 그런데 속밭...즉,길가,돌밭,가시떨기 이렇게 비유로 속밭을 통해 사람의 속심령을 말씀하시는거 같습니다 예수께서 비유로..이러시잖아요.. 비유란 어떤 오리지널을 올바로 설명하기 위해서 보조적으로 쓰는것. 그런데 그 오리지널이 무엇이냐? 그 오리지널은 사람의 심령이 아닐련지 사람의 심령을 씨뿌리는 밭으로 비유로 말씀하시는것같네요. 사람에게 있어서도 겉사람과 속사람의 문제 즉 겉사람은 겉밭 속사람은 속밭..이렇게 보는 견해입니다 이밭들은 전부 이중밭이지 단일한 밭이 아니다라고 보고 즉,겉밭은 다 똑같이 보고...속밭을 나눠서 보면 사람의 심령도 겉사람은 똑같이 다 기경되고 옥토같은 심령을 가진 사람으로 보이지만,속사람은 틀리다 이렇게 보는거에요 일단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는 영적말씀은 속밭에 뿌린다라고 생각이 드는데요 속밭중 1길가밭- 겉사람은 충분이 갈아 엎은부드러운심령..이방인이 아니고 이미 하나님을 믿고 율법으로 되있는 사람! 길가밭은 사람들이 밟고 다녀서 굳어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율법,인간관계, 목적인사람..종교적으로 딱딱히 굳어진 심령을 가진사람 속은 여전이 굳어져-인관관계론이 전부인줄 아는사람< 예로 원수를 사랑하라, 봉사하라 이런데 사로잡혀 있어...영적인 말씀은 새가 와서 집어 먹는다는거 즉...자기가 생각하는 인본적인 걸로만 골라듣는다는거> 사실 구약에서도 절대인간관계론이 아니다고 생각이 듭니다... 1. 너는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그렇게 되면 나머지 계명들이 지켜진다는것이 십계명,구약아닙니까 2 돌밭...이것역시 겉밭은 좋지만..속이 뿌리를 내릴수 없어.. 아니 싹이 낫는데 뿌리가 없는게 가능할까요? 뭔가 생각했더니 그것은 떡잎 떡잎..콩나물보시면 알듯.. 햇빛을 보면 속은 타서말르잖아요 모든식물은 뿌리가 있으면 빛을 받으면 튼튼한데 즉 영적으로 예민하고 체험을 해본사람...그런데 그건떡잎이고 뿌리는 없는...그런사람이 자기가 뿌리에서 싹이 난사람으로 착각한것을 말씀하시는거 같습니다. 3가시떨기밭-역시 겉밭은 옥토이지만 가시떨기..인간적욕망 욕구 겉밭은 겉사람은 율법 종교도 있고..육체부인은 충분이 된사람... 그러나 속밭 속사람은 가시떨기 제가 생각하는 가시떨기는 삼박자 구원... <인간적 욕망과 욕구를 맞추기 위한 삼박자구원> 영혼이 잘됨과 같이 범사에 잘되라- 이것이 영혼이 잘되면..그후..범사에 하나님께 순종할수있어..잘되는 안되든 범사에 인정할수있는 능력이 생기기에 범사에 잘된다는 내용을 하나님이 부자되고 건강하고 행복한것이 목적인양...생각하는 즉 ,육적본능이 너무 강해...그것밖에 안들려..영적인건 뿌리를 못내린다 이런내용 아닐련지요 -절대로 하나님의 목적은 천국에서 화목한 자녀를 얻기위한것이 절대 중심 목적이지 ,인간관계론이라던지 영적체험이라던지..이땅에서 잘되고 그거랑 아무상관없다고 저는 봅니다.>.<<이런것들은 차선이지요,,,하나님의 절대 중심 목적은 천국에서 하나님과 화목할 자녀를 얻는게 목적이니까요> 4옥토는 속,겉..겉은 육신을 부인한 사람 하나님은 겉밭밖에 못가시는데..고난이라던지.이런걸로 심령을 부드럽게.. 이때 겉밭기경될때..속밭도 같이 갈린사람 이러기 정말 쉽지 않죠 많이 봤고 저역시 그랬습니다 고난을 당해서 심령이 가난해져서 말씀이 들리지만..그때가 지나면 속밭까지 뿌리를 내리지 못해서...다시 전보다 더 악질이 되더라고요 결론은 고난당했다고 속이깨졌다고 착각하지 말아야겠고.. 고난중이라도 관심은 심령에만 가져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속도 옥토밭이 되길 바랍니다 그렇지만 지금으로서는 도저히 불가능한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전 가시떨기 가 너무 많아...인간적 욕망이 부인이 불가능한 사람같습니다. 그러나 본문내용은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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