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월 26일 화요일

트윗 매일 큐티 / 마가복음 4:26-29 (1월 26일)

(막 4:26) 또 이르시되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막 4:27) 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막 4:28) 땅이 스스로 열매를 맺되 처음에는 싹이요 다음에는 이삭이요 그 다음에는 이삭에 충실한 곡식이라 (막 4: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라

@hanbaek

하나님 나라의 의미를 설명하시는 비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가 존재하는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도달하는지 궁금해 합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의 언어로 표현하기는 참으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잘 보이지도 않는 씨앗이 땅에 뿌려져서 땅으로부터의 양분을 공급받아 자라서 어느새 곡식이 되어 추수 때를 맞이하게 됨과 유사하다고 가르치십니다.

 

우리는 경험하지 못하고 보이지 않는 세계를 인정하지 않는 과학적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내가 보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했다고 해서 세상에 없는건 아닙니다. 예를 들면 우리는 모두 어머니 태중에서 10개월을 살았다고 다 믿습니다. 우리 중에 그걸 기억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또한 그 때의 경험에 대해서 말할 수 있는 사람도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모두 그 사실을 믿고 살아갑니다. 문제는 기억하지 못하는 그 10개월의 삶이 그 사람의 평생을 결정합니다. 그 때 불구가 되면 이 땅에서의 평생의 삶도 불구로 살아야 합니다. 그래서 임신부들은 태아의 건강을 위해 가장 열심히 진료를 받고 건강한 아이가 출생하기를 기다립니다.

하나님 나라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살지만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를 또한 기다립니다. 우리가 육신을 입고 살아가는 이 땅에서의 삶이 영원한 삶을 결정하는 중요한 잣대가 됩니다. 이 땅에서 하나님 앞에서 의를 행하고 빛으로 살아가면 영원한 하늘의 상급과 영광이 우리에게 임합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는 하늘의 씨를 뿌림으로 시작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한 씨를 뿌리고 땅이 자라게 하도록 물을 주고 양분을 공급하면 하나님이 자라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십니다. 보이지 않지만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가능성을 바라보면서 오늘도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온전히 임하시도록 우리의 힘과 마음을 드리면 주님의 나라를 우리의 눈으로 마음으로 보는 감격이 임하리라 믿습니다.


@YoungYeon

하나님 나라에 대한 믿음이 맘속에 작은 씨앗이 되어 마음 밭에 뿌려지면, 땅으로부터 영양분을 공급받아, 날마다 성경을 묵상함으로 양식을 공급받으면 곡식이 익어 추수하게 된다, 삶의 열매를 거두게 된다는 말씀인거죠. 하나님 나라에 대한 생각은 믿는 사람들 조차도 깊이 신뢰하지 않으면 개인적으로 와 닿지 않는것 같습니다. 내 눈에 보이지 않고 내가 듣지 못한다고 하여 존재하지 않는게 아니죠. 성경은 대부분 쉽게 말씀하고 있으나 어느 부분은 비유로 말씀하시는데, 내가 간절히 찾고 구하면 어느날 그 비밀한 의미를 알게 해주시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번 읽어도 읽을때마다 다른 행간의 의미와 비유를 이해하게 하시는 하나님이 어찌나 고마운지 모르겠습니다. 고등학교때 성문 종합영어를 여러번 보았으나 제게 삶의 희망은 별로 없었지만, 2010년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성경을 읽고 있습니다. 전에 알지 못하던 구절이 많이 눈에 들어옵니다. 성경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시는 귀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새벽 예배에 노사연씨와 가족분들이 오셨더군요. 거의 안빠지고 오시는데, 오늘은 제가 옆에옆에 앉았답니다. 우리나라 연예계에도 믿는 분들이 점차 많아지고, 빛을 발하고 있는 듯합니다, 하나님께 받은 달란트가 너무 커서 영향력이 매우 큰 사람들인데, 그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선한 영향력으로 자살이나 심각한 중독 등의 문제에서 고통스러워하는 사람들을 돕도록이요.


@graceviky

씨부리는 비유와 연결하여 내 마음 밭이 잘 자랄수 있는 밭인가 생각해봅니다. 이미 씨는 뿌려졌는데 가꿀 준비가 되었는지 반성하게 되네요.. 매일 우리 셀원들에게 성경 말씀 문자를 보내고 기도하려 하지만 게을러 빼먹을때가 있는 저를 반성해 봅니다. 믿음의 씨앗이 비옥한 땅에서 자라 풍성한 열매 맺을수 있도록 제 마음 밭을 더욱 채찍질 하렵니다.. 항상 주님안에서 주님 맘에 들게 살기를 기도합니다.

@fruitfulife

하나님나라는 내가 뿌린 씨앗으로 확장됩니다. 하나님 나라는 내 안과 밖에 모두 있으며 나는 내 안과 밖에 모두 씨뿌리기 원합니다. 늘 좋은 열매맺기 원합니다. 그리하여 열매로 판단받기 원합니다. 제 이름이 열매를 맺되 풍성하게 맺는 삶인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tirol70

하나님 나라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확장되어 가고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아주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오늘의 말씀을 읽으면서 요한계시록을 떠올렸습니다.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종말을 향해 가는 시간의 축을 머리에 그려봤습니다. 우리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도 하나님의 나라는 조금씩 조금씩 완성되어가고 있다는 사실을 잊고 지내기 쉽지만 기름을 준비하고 신랑을 기다리는 지혜로운 처녀처럼 주님의 나라가 온전히 이루어지는 그날을 기다리며 살아야겠습니다.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 그날은 두렵고 당혹스럽겠지만, 깨어서 기다리는 자는 기쁨으로 그날을 맞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나는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라고 말할 수 있는 삶을 살고 있는지 다시 한번 돌아봅니다.


@victoria_seung

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다고 말씀하셨다. 씨를 땅에뿌린다..... 씨를 땅에 뿌린다면 결코 얼마만큼의 씨를 뿌리는지 모른다. 씨를 뿌린다는 것은 오늘 내게 하나님께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것 같다. 그렇기에 내가 누군가를 재면서 이사람에게는 복음을 전하고 저사람에게는 전하지 말아야지가 아니라 만민에게 누구에게나 믿지않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마음을 주신다.. 왜냐하면 복음의 씨앗을 받은 그 사람이 하나님의 잃어버린 양인지 아닌지 어떻게 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씨를 뿌릴 때 , . 하나님 나라 천국복음 전할 때, 겉모습만을 보고 누구는 복음 전하고 누구는 전할필요 없다는 관념을 버리자. 복음의 씨앗을 널리널리 뿌리자 !! 아멘 주예수여 오시옵소서 !!!


@dearsia

하나님은 사람이 씨를 뿌리는 것을 허하십니다. 싹이 이삭이 되게하시고 이삭이 곡식이 되게하시고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그리고 추수하여 사람이 그것을 거두게하십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그 시작과도 같은 곳입니다. 사람은 씨를 뿌리고 거두기위해 낫을 댑니다. 사람은 씨의 변화에 대해 어떻게 그리되는지 알지 못합니다.

씨를 열매맺을때까지 키워본적이 몇번있습니다. 작은 화분이었지만 키우는 동안의 마음은 매일 두근거림과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그 작은 씨앗이 이런 예쁜 꽃을 피울거라고 믿기 어려웠는데 그렇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알고싶어하는 저에게 하나님은 친절하게 씨앗을 보여주셨고 믿으라고 하십니다. ^^ 사랑합니다. 하나님 


@Zeliaaa

보이지 않지만 믿음으로 온전히 존재하는, 밤새 우리가 모르게 조금씩 자라고 있는, 그리하여 때가되면 열매를 맺고 이삭에 충실하고 추수하는, 온전한 주님의 나라가 있음을 믿습니다. 아멘 


@qrafzv80

인간은 씨를 뿌립니다. 그리고 그 결과를 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과정을 온전히 알기란 허락되지 않는군요. 그럼에도 때가 되면 감사함으로 추수를 해야 합니다. 씨를 뿌렸음에도 열매가 나지 않는 것 같은 두려움, 초조함. 그것들을 극복하고 전적인 신뢰를 할 수 있어야겠습니다.


@lainus90

처음 트윗매일큐티에 접하네여. 감사합니다. 제가 처한 곳에 씨로 뿌려졌는데 충실한 곡식으로 열매를 맺었는지 곰곰히 생각해보건데 아쉬운 맘이 드는 것은 그렇지 못해서인것 같습니다. 이제 다른 곳으로 갈터인데 그곳에서 땅에 녹아져 주님의 말씀으로 충실히 자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eripu

하나님의 나라가 생각하지 못한 새 갑자기 커지는 것처럼, 우리도 모르는 새에 우리는 말세지말에 도달하고 있습니다. 정말 우리가 지금까지 지낸 것도 많은 믿음의 선조와 순교자들이 자신의 피와 삶으로 믿음을 증명하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희생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 때문에 싹도 이삭도 맺혔고, 이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곡식에 낫을 댈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충실한 곡식 중 한명으로서 하나님 나라에 수납될 자격이 있을까요. 좀더 기도하고 생각하면서 우리의 현주소를 생각하고 하나님 앞에 자복하는 심령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매일성경 : http://twitter.com/eripu/statuses/8219136299


@hayea00

씨앗이 땅에 떨어져서 열매가 맞음같이. 우리에게 떨어진 믿음의 씨앗이 자라나야 될것 같습니다. 추수할 때에 아직도 자라지 않은 믿음으로 주님을 영접하지 않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basileia2010

하나님의 나라는 믿음이다. 그 나라를 위해 일한다하지만 눈에 쉽게 보이지 않는 결과와 열매들 때문에 낙심하거나 좌절할때가 많다. 아니 아예 시작도 하지 못한다. 그러나 씨가 떨어져 알지 못하는 사이에 자라고 열매를 맺는 것처럼 믿음의 씨앗이 살아있고 옳은 것이라면 그것은 자라날 것이다. 믿음으로 뿌리고 자라나게 하시는 하나님을 또 믿고 열매맺을 것을 또 믿어야 한다. 믿음..그것이 하나님의 나라다.


@fountcsh

씨가 땅에 뿌려져 거두어 우리의 곡식이 되기까지 그 오묘한 과정은 사실 인간의 지혜와 능력으로 알아 내기란 또한 그것을 이해하기란 쉽지 않은 일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도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 아닌 주님의 방법으로 확장될 것입니다. 키우고 거두시는 분은 주님임을 오늘도 고백합니다.


@xma1225

농사를 한번 지어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이런 구절들이 마음에 이해가 더잘될듯.. 예수님은 농사를 지어보셨는지.. 이런 비유를 잘하시는군요.. 사람이 씨를 뿌리고 물을 주고 가꾸나 자라게 하는 분은 하나님이시며 그것을 인간이 어떻게 마음대로 하지도 못하고 그변화를 모두다 알수도 없다...


@owlnme

지나가다 울타리에 장미꽃 봉오리가 있는 것을 보고 그 피는 것을 보고 싶어도 참 쉽지 않듯 씨앗이 자라고 이삭으로 곡식으로 자라는 과정을 우리가 지켜볼 수는 없겠지요. 제가 전도한 사람의 마음에 자라는 믿음의 씨앗도 어찌 되어가는지 제가 알 수 없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 임하는 것도 지금이 이삭의 때인지 추수의 때인지 알 길이 없습니다. 아무튼 다행인 것은 저는 지금 깨어 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잠들지 않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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