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께서 베드로의 집에 가셔서 장모의 열병을 치유하시는 본문입니다.
왜 예수께서 시몬의 집에 가셨을까요? 아마도 베드로가 예수님과 함께한 제자들의 식사대접과 숙박을 위해서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장모가 열병으로 고통받았고 예수께서는 열병을 치료해주셨습니다. 참으로 하나님을 위해 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도우시고 치유하십니다. 그저 주님께 식사대접하고 싶은 베드로의 가정에 가장 큰 어려움을 주님은 즉시 해결해 주십니다. 바로 이점이 주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입니다. 오늘도 우리는 그저 주님을 중심으로 섬기면 주님은 우리의 삶의 구체적 현장을 회복시켜주시리라 믿습니다. ^^
오늘 8시에 혜화동 1번 출구에 있는 학전극장 5층 트윗방송국 사무실에서 성경공부를 진행합니다. 도저히 오실 수 없는 분들을 위해 유스트림을 통해 @hanbaek 과 @twtbs 아이디로 실시간 중계하겠습니다.
@ppappi
오늘도 제게 있는 연약함을 아시고 주님이 친히 찾아오셔서 손을 잡아 일으켜 주시는 주님임을 고백합니다. 믿음으로 내어 드리고 주님께 의지합니다.
@jinsungk
시몬은 자신의 집에 장모가 누워있는 것을 몰랐을까요? 예수님이 가자고 하셨을 때,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을지 모르겠지만, 또 시몬의 집으로 가야하는 어떤 상황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예수님은 환자가 있는 집에 제자들과 함께 가셨습니다. 만약 오늘 우리집에 예수님이 오신다고 하면 어떨까요? 어쩌면 이런저런 상황들을 정리(청소 등등) 하고 좀 준비가 된 상황에서 예수님을 맞이하고 싶은 것이 제 마음입니다만, 사실은 예수님이 모든 상황을 정리해주시는 분이신 듯 합니다. 예수님, 오늘도 제 마음에. 제 삶에 오셔서 여러 문제들을 정리해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ripu
얼마나 힘드신 사역이었을까요. 예수님의 사역은... 말씀 가르치셔야지 기도해야지 고쳐달라는 사람은 고쳐주어야지... 그러나 주님의 공사역이 우리를 깨끗게 한 사역임을 알기에 낙심하거나 낙망하지 않으시고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을 오늘도 생각합니다.
교회 사역으로 오늘은 강화에 가 성경공부하는건 힘들겠습니다.
@qrafzv80
30절에, 사람들이 그 여자에 대하여 예수께 여짜온대 라는 구절을 보고, 중보기도의 능력을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우리 모두는 중보기도자가 되어야 하는 동시에, 중보기도자가 필요한 존재인 것 같습니다. 믿음의 동역자들이 많이 생기도록, 믿음의 배우자를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julie0429
예수께서 각종 병이 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분명 나의 주님은 그렇게 전지전능하신 분인데.. 저또한 그런 주님의 능력을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잊고 지내기 일쑤입니다. 저의 손을 잡아 일으키실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도합니다.
@freesofe
주님이 계신곳엔 하나님나라가 임합니다 그곳엔 모든 병이 떠나가고 악한영이 떠나갑니다 참자유와 기쁨이 넘칩니다 오늘도 하나님나라안에서 기쁨누리며 살길 소망합니다 ^^
@nahzen
오늘의 제 key verse는 32절, 33절입니다. 갑자기 좀 웃음이 났습니다. 해 질 때에 모든 병자와 귀신 들린 자를 예수께 데려왔더니 '온 동네'였던 것 말입니다. 지금 이 땅의 사람들 중에도 '예수께 데려와야 할 만큼 아프고 괴로운 자들'이 얼마나 될지 생각해보면 '온 동네'가 아닐까요? 예수님의 보혈의 능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 자가 누가 있을까... 주님의 능력을 눈으로 보고 나서도 그 앞에 납작 엎드리지 않을 자 몇이나 될까... 생각해봅니다. 아마 한 사람도 없을 것입니다. 예수께서 천국을 '밭에 감추어진 보물'이라 표현하시고, 자기를 아는 귀신들에게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던 것은 어쩌면 안 보고도 간구할 수 있는 믿음을 원하시는 것일런지 모르겠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이니까요. 저도 오늘 8시에 가급적 뵙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QT를 함께 나누는 분들 꼭 뵙고 싶어요.
@kangdong
저는 아직 치유사역에 대해 부정적 견해를 가지고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들의 마음 속을 더 잘 아시고 헤아려 주신다고 믿습니다. 눈 앞에서 초자연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현상을 저는 원치 않습니다. 이 구절은 상징적인 의미로 받아들입니다.
@graceviky
지독한감기에 걸렸어요~ 감기에 걸렸단 이유로 오늘 아침 묵상을 못했는데. 말씀으로 기도 하게 하시네요.. 역시 기도가 약한 제게 때에 맞는 말씀으로... 감기 다 나은거 같네여..
@hayea00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에게 귀신을 내어 쫓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시험에 들었을때, 병마가 우리에게 다가올때, 나약해지지 말고, 강하게 대처해야됩니다. 우리는 권세를 갖은 하나님의 자녀이니까요. :)
@YoungYeon
요한복음3:1~8 니고데모가 밤에 예수님께 찾아오고 예수님은 물과 성령으로 다시 태어나야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수 있다고 하십니다. 성령으로 거듭나는 삶이 바로 크리스챤의 삶이 아닌가 합니다. 먼저 니고데모는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이었지만 영적으로 목마름이 있었고, 또한 겸손함이 있어서 예수님을 찾아옵니다. 그러나 사람들의 눈을 피해서 밤에야 오죠. 우리도 영적으로 아니면 세상에서 갈급함이 있을때 예수님 앞에 나아가는 경우가 많죠. 저만 그런가요? 영적인 목마름이 있을때 바로 우리의 믿음이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기도하기 시작하죠. 오늘 하루도 영적인 목마름을 가지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기도를 더 하겠습니다.
@pullipggot
올해 저는 예수님 성품을 닮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읽을때 주로 예수님의 성품에 대해 묵상하려고 노력합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할일을 미루지 않는 분이신것을 봅니다.
@hyang419
33절에 대해서 주목해 보게 됩니다. 온 동네가 그 문 앞에 모였더라~ 과연, 예수님께서 베드로의 집에 오시기 전까지 베드로의 집이 동네 사람들에게서 이토록 Spotlight를 받았던 적이 있을까요? 예수님께서 치료를 마치신 그날 이후, 베드로의 집은 어떤 이미지 어떤 장소로 사람들에게 회자되었을까요? 아마도 동네 사람들은 예수님의 제자가 된 시몬/안드레와, 아파 누웠던 베드로의 장모 등을 부러워했을 것이고, 예수님께서 언제 또 오시려나 정보를 알기 위해서 매일 매일 촉각을 곤두 세우고 들락날락하는 중요한 장소가 되지 않았을까요? 오늘날은 어떠합니까? 예수님의 자녀임을 아무리 드러내 보아도, 하나님의 성령 임재하심을 아무리 주장하여도, 뭇 동네 사람들은 그러하냐? 그래서 어쩌라구? 뭐가 다른데? 라고 대응하는 경우가 많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된 자들은 모두 달라져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방문하시어 놀라우신 기적을 행하지 않더라도, 뭇 사람들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 수 있도록, 성령을 붙잡고 완전하게 새로운 삶의 모습을 뭇 사람들에게 보여 줘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주여~! 불완전한 저를 매일매일 붙잡아 주시고 변화되게 하셔서 저로 인해 하나님이 드러나고, 저로 인해 하나님의 자녀가 늘어나는 축복의 통로로 활용해 주시옵소서. 아멘~
@yisangjun
29절 : 예수님은 몇몇 사건에서 열 두 제자 중 세 명의 제자들만 데리고 가신 적이 있는데 그들이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입니다. 예수님이 직접 부르신 열두 제자 중에서도 바로 이 세 명이 수제자인가봅니다. 기왕 예수님을 믿기로 했으니 저도 수제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말씀 묵상하고 기도하겠습니다.
34절 : 예수님께 나온 모든 병든 사람들을 예수님이 고쳐주셨네요. 누군가를 돕기 시작할 때 그 수가 많아 지쳐서 적당한 선에서 끝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수님도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육체적인 피로를 느끼셨겠지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목적이 병든 사람을 고쳐주고, 귀신을 쫓아내고, 복음을 전하러 오셨기에 하나님의 뜻에 따라 그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예수님이라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함으로 육체적 피로를 넘는 순종에서 오는 기쁨을 누리시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네 마음과 정성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고,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씀이 떠오르네요. 하나님의 뜻을 나의 모든 것을 헌신하여 순종하고, 이웃을 내 몸 처럼 사랑하는데 적당히라는 말은 어울리지 않는것 같습니다. 죽도록 순종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을 누리기 원합니다. "그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니라." 귀신들에 의해서 예수님의 하나님의 아들이심이 증거된다면 예수님이 더 유명해 지셨겠지만 예수님은 아직 자신이 드러날 때가 아니심을 알고 귀신들을 입다물게 하신 것 같습니다. 내 영광이 하니라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기를 소망하지만 마음 속에서 틈만나면 꿈틀대는 명예욕, 재물욕이 있음을 발견합니다. 나는 날마다 죽노라라고 고백한 바울처럼 날마다 자아를 십자가에 못박고 오직 예수님만이 내 안에 사시는 삶을 살기를 소망합니다.
@sanayum
많은 이적과 사건을 남기시는 예수님의 모습.
갈릴리 구석구석에는 이미 예수님의 이적에 관한 소식이 점점 퍼져가고 있었지만.. 그들은 진정한 예수님의 모습을 알지 못했군요.
그 진실을 아는 귀신만이... 예수님께선 그들의 입을 막으시고, 그 때를 준비하셨나 봅니다.
많은 일들과 사업, 봉사... 무언가를 할 때마다 남들에게 드러나보이고 싶어서 안달하는.. 모습들.. 명예..
그 모습을 제대로 봐주지 않아도 섭섭해하고.. 화내는 모습을 많이 봅니다.
물론 저도 그런 모습을 자주 나타내곤 한다는 걸 느낍니다.
예수님께선 모든 것을 가리려고 하셨습니다. 그래도 많은 눈들과 제자들의 입을 통해 빠르게 퍼져갔습니다.
모든 사람들은 자신들의 문제.. 자신들의 병을 가지고 예수님 앞으로 나옵니다. 그렇게 그들은 그들의 문제/어려움을 해결합니다.
나타내려 하지 않아도, 진실한 마음.. 그리고 참된 삶의 빛은 그렇게 퍼져가고 다른 사람의 길잡이가 되는가봅니다.
나는 그 참된 빛으로의 삶을 잘 살고 있을까? 많은 사람들.. 내 주위의 사람들은 나의 그런 모습을 보고 있을까?
또한.. 나는.. 그런 참된 빛을 깨닫고 바라보고 있을까? 그래야 내 병, 내 허물을 벗을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오늘 첫QT 참여하면서.. 예수님의 모습 닮아야 하는 나를 살피고.. 예수님을 바라봐야 하는 나를 다시 한번 살펴봅니다.
시몬의 장모는 시몬과 가까이 살았습니다. 가까운 분을 치료해주시는 예수님을 보고 시몬은 무엇을 느꼈을까요? 굳은 마음도 눈녹듯 사라집니다.
@rokaf467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보여주셨던 병고침과 사죄의 은혜들을 통하여 그의 사랑하는 백성들에게 하나님나라로 이끌어가기를 원하셨다. 아니, 기적과 이적을 보며 유대인들이 그토록 고대해왔던 하나님의 신원의 때를 보기를 원하셨다. 그러나, 정작 그 백성들은 깨닫지 못하는 현실에 절망을 느껴본다. 우리역시, 예수께서 정작 주시려는 복음의 내용은 뒤로 제치고 자신의 신앙성취를 위하여 복음을 재단하고 있지나 않은지 고민해 본다. 니고데모의 질문과 예수의 답변은 이 현실을 아주 진실되게 보여주듯이, 베드로의 장모를 고치시면서 그 백성에게 진정한 하나님나라의 의미를 일깨워주려는 예수님의 지독한 사랑을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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