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는 예수님의 모습 속에서 절차를 지키시는 주님의 모습이 보여집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시지만 땅의 사람들이 행하는 관습과 절차를 따르렸습니다. 하나님은 질서의 하나님이심을 확실히 보여주십니다.
절차를 따르고 하나님 안에서 살아 갈 때 성령이 임하십니다. 내가 아무리 성령충만하다고 생각을 해도 하나님이 정해주신 길을 따라 하나님과 사람앞에 옳을 길을 걸어 갈 때 성령이 비둘기 같이 우리의 내면을 감싸주십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2000년전 하늘의 소리를 듣고 하나님의 일을 시작하셨 듯이 작은 예수로 살아가고자 하는 우리들에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지고 하나님의 마음이 전달되면 좋겠습니다. 바로 이러한 힘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확장하는 일에 우리의 온 힘을 쏟을 수 있습니다. ^^
@YoungYeon
요1:19~28 요한의 고백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확실히 알고 있고, 그리고 예수님을 증거하는 담대함을 보면서, 내 안에 높아지려는 욕심을 버리고 가장 겸손하게 섬길때가 제일 행복하다고 생각니다. 내가 지식이 있어도 그걸 무엇울 위해 쓰는지 시간을 누굴위해 쓰는지 생각해보고 예수님 닮은 모습이 있는지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원하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기도로 구합니다.
@azpace
하늘의 아버지가 기뻐하시는 삶을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누군가의 기쁨이 되고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큰 기쁨이 됩니다.
@yisangjun
세례는 죄인들이 죄사함을 받기 위해 받는 의식이었는데 예수님은 성령으로 잉태되신 분이기에 죄가 없는 온전한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이 때부터 예수님의 공생애가 시작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인생을 항상 편한 길로 인도하시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길이라면 고난의 길이라도 때로는 억울함이 느껴지더라도 믿고 순종할 때 인간의 지혜를 뛰어 넘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와 순종에 따른 하나님의 축복을 경험하리라 믿습니다.
@fruitfulife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세례를 받기 전에도 이미 하나님의 아들이셨지만 세례를 받고 난 후에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오고 기뻐하신다는 하나님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순종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습니다.
@movenations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인데, (죄가 없는데) 세례를 받으셨다는 사실 자체가 흥미롭습니다. 예수님을 믿음의 주(主)라고 고백하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본(本)이 되기 위함이었을까요? 어떤 교과서를 만들어가신다는 느낌입니다. 앞으로 주욱 전개될
예수님의 삶과 사역, 관계 속의 리더십들을 보며 구체적으로 배우는 시간들이 되길 기대합니다.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라는
하나님의 뜻이 예수님을 통해 어떻게 펼쳐지는 지 기대하며 묵상나눔을 이어가고 싶습니다.
@hayea00
성경을 전체적으로 읽을땐 빨리 읽어야지..하는 생각에 한절 한절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고,
전체 의미만 파악하고 넘어갔는데,..이렇게 한절씩 읽게되니,
정말 성경을 읽긴 읽었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날마다 반성하는군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쉬우면서도, 세상 살면서 참 지키기 어려운 일입니다.
@awakers
예수님께서도 사역을 하시기 전에 성령세례를 받으셨습니다. 완전한 인간으로 오셔서 첫째로 물로 세례 받으시고, 둘째로 성령으로 세례 받으신 분.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히브리서 4:15]
성육신의 놀라움과 그 은혜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봅니다.
우리를 보고 기뻐하기 원하시는 주님, 주님의 기쁨이 되기를 원합니다.
@thovas "갈릴리" 나사렛이란 말씀이 생소하게 느껴집니다. 왜 인식 못했던 것일까... 막연하게 나사렛은 "유대" 산골이라 생각 했었는데... (예수님의 열두 제자중 가롯 유다만이 유대 출신이고, 다른 제자들은 갈릴리 출신이라서 어떤 반목이 있지 않았을까라는 글이 기억나서, 유대 출신들은 갈릴리 사람을 싫어했다는데). 예수님께서 보고 들으신 것을 다른 이들도 보고 들었을까요? 앗, 세례 요한은 보았었군요.
@kheavennomad http://www.gsch.org/11950 아침 특별새벽기도회를 인도중이라 매일 마다 나누는 묵상을 설교원고 형태로 나눕니다. 특별새벽기라서 원고가 좀 깁니다. 거의 주일 설교처럼 원고 구성이 되어 있어서 죄송합니다. 2주간이 지나면, 생명의 삶으로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현재 The Simple Life라는 주제로 진행중입니다. 종말론적 삶의 과점에서 One Month To Live라는 상황에서 묵상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요한복음 14장27절로 "세상이 알수도 없고 줄수도 없는 평안"에 대해 묵상했습니다. 당시의 로마의 평화와 예수님의 평화를 비교했습니다. 앞의 주소를 따라 가시면 내용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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