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8일 일요일
트윗 매일 큐티 / 마가복음 10:1-12 (2월28일)
2010년 2월 27일 토요일
트윗 매일 큐티 / 마가복음 9:38-42 (2월 27일)
2010년 2월 26일 금요일
트윗 매일 큐티 / 마가복음 9:38-42 (2월 26일)
2010년 2월 24일 수요일
트윗 매일 큐티 / 마가복음 9:30-37 (2월 25일)
트윗 매일 큐티 / 마가복음 9:17-29 (2월 24일)
하나님의 말씀이 가슴을 찌르는 아침입니다. 저 아버지와 같은 마음으로
기도를 해본지 오래되었고, 어느새 나도 믿음이 있다고 생각했나봅니다,
어제 밤부터 걱정이 들어오더니 새벽에 일어나 예배도 안가고 자버렸네요. 피곤하기도 했지만, 잠시만 한눈을 팔아도 내맘속엔 두려움과 걱정이 들어오네요. 오늘
아침 정말 하나님이 하시지 않고는 사방이 다 막힌 상황에서 "믿음"을 달라고 구하는 기도를 해야겠습니다. 하나님이 말씀을 통해
제게 새 희망을 심어주셨는데, 걸려 넘어지지 않고 큰 승리를 오늘 보게 해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 큰 믿음과 지혜와 용기를 달라고, 문이 열릴때까지 기도하겠습니다. 함께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교회에서 해야할 일들이 많은 오늘과
내일입니다. 일하는 시간 말고는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gracelim7
19절 예수님께서 책망하시는 모습이 주님을 따르며 그렇게 많은 기적을 보았지만
정작 다급할 때는 어떤 도움도 될 수 없는 연약한 인간의 모습으로 생각됩니다. 눈에 보이는 것에 매여
의심하기 보다는 갈렙과 여호수아의 담대한 믿음으로 간구하며 지금 있는 자리에서 주님의 역사가 계속 나타날 수 있도록 허락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hayea00
개인적으로 참 축복된 오늘 입니다.
"아름 다운 하늘 나라 허락하시고, 내 모든것을 예비하시네"
라는
"낮은 자의 하나님" 이란 복음성가로 아침을 시작해서 감격스러웠는데..
오늘의 큐티는..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히 하지 못할 일이 없느니라"
라고 하시는군요..
^__^
하나님께 감사 기도 드려야겠습니다.
@graceviky
전 항상 제 믿음을 의심합니다. 이런제게
하나님은 항상 믿는자는 능치 못한일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걸 알면서도 온전한 믿음을 갖지 못하는
절 반성해 봅니다. 항상 믿음으로 깨어 기도하기 원합니다. 또한
온전한 믿음도 기도로 간구하기 원합니다.
2010년 2월 23일 화요일
트윗 매일 큐티 / 마가복음 9:9-13 (2월 23일)
2010년 2월 22일 월요일
트윗 매일 큐티 / 마가복음 9:2-8 (2월 22일)
@manga0713
주님 항상 깨어있는 믿음의 능력을 허락해 주옵소서..^^
@hayea00
그리스도 안에서 변화되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YoungYeon
예수님의 변화를 직접 보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된 베드로, 많은 사역을 함께하고 많은 기적을 함께하였어도...예수님의 본모습을
보고 두려워 망발을 하네요. 오늘 나의 믿음이 이렇게 약한 것은 아닌지 돌아봅니다. 주님의 얼굴 구하며 나아가지만 삶속에서 얼마나 믿음을 키워가는지 회개하고 다시 일어섭니다. 목수로 잔뼈가 굵으신 예수님도 한나절만에 운명할 정도의 고된 고초와 십자가,
그것을 앞둔 예수님은 오늘 엘리야와 모세를 만나 자신의 가실길을 예비하십니다. 매일의 삶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의미를 바로 새기고, 오직 예수님만을 바라보는 하루되길 바랍니다.
@pullipggot
늘 곁에 있지만 느끼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이 보여주신 삶의 길을 잘 따라가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고난의 길을 따라가야 함을 다시 깨닫습니다. 요즈음은 예수믿는 것이 하나의 교양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필요에
따라 우선순위에서 밀리는건 당연하기도 합니다. 오늘 하루 주님의 길을 깊이 묵상해야겠습니다.
@owlnme
신랑이 다니던 회사가 부서를 정리하면서 가게된 회사가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는 일을 한다는 이유로 가지 않기로 결정하면서 다음달부터 집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한편으론
그런 결정을 내린 남편이 고맙고 존경스러우면서도 앞으로의 길에 대한 두려움도 있습니다. 변화산에서 고난의
길로 내려가신 주님을 믿는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불안함 덕분에 계속 기도하게 되어 더욱 감사합니다.
2010년 2월 21일 일요일
트윗 매일 큐티 / 마가복음 9:1 (2월 21일)
@YoungYeon
예수님이 강조하여 말씀하시네요.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는 그가 살아서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다고. 우리의 매일 삶에서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사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떨치면 곧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현재에서 사는 것입니다. 내가 성령이 충만한 삶을 소원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뻐하며 제자들처럼
살아갈때 예수님이 우리와 동행하는 것을 믿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충만한 주일 되시기 바라고 이 말씀으로
큰 격려를 주시네요.
@eripu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는 것을 보는 것, 부흥이 임하는 것을 보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가진 가장 큰 소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소망은 단순히 기도하고 예배하고 땅밟기 하는 것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으로 충만해질 수 있을 때 가능할 것입니다. 무리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나라가, 즉 성령님이 임하시는 것을 볼 사람들이 있었듯이, 오늘도
우리들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볼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end-time으로 다가가고 있는 우리 세계와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내려오는 것을 문자적으로
이룰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늘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이 땅 가운데서 임하기를, 그 삶 가운데 예수님이 임재하시기를 기대하며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hayea00
주님이 언제오실지, 알지못하오니, 마음을 새롭게하고, 믿음을 잃지 않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freesofe
하나님나라는 주님의 통치가 임하는
.. 주님의 주권이 임하는 곳입니다 나자신부터가 주님의 통치아래 순종의 삶을 사는지 돌이켜 봅니다 자아를 십자가에 못박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한주 소망합니다 지난주 생명의 삶 묵상중에 믿으면(믿고 순종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는 말씀을 다시한번 묵상해 봅니다
@johnkang0125
하루 늦었지만 월요일 아침에 이 말씀을 묵상해봅니다 ^^ 사순절이 시작되었고 죽음과 부활을 생각하게 되는 기간이라 주님께 고맙고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와 아직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고 들어본것 같습니다. 앞으로
올 나라도 있지만 제자들 가운데 이미 그들 안에서 이루어진 하나님 나라를 본자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 하나님의 나라는 분명 권능으로 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3사람이 모인곳에 주께서
함께 하신다 하셨는데 주님이 계신 그곳이 곧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는 나라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그리고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면서 예수님만 사랑하자는 얘기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도 사랑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면서요..... 정말 이 한주간 예수님만 사랑하는, 그래서 권능으로 임하여 변화시키는 그분의 행보를 경험하는 한주 그리고 사순절 되길 기도해 봅니다. '여기에서 큐티하는 사람중에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
2010년 2월 20일 토요일
트윗 매일 큐티 / 마가복음 8:32-38 (2월 20일)
@hanbaek
주님이 처음으로 십자가에 달리시게 됨을 제자들에게 설명하자마자 베드로가 주님을 붙들고 말립니다. 주님이 고난을 받고 십자가에 가실 수는 없다는 간절함과 그동안 주님을 따르면서 얻게될 자신들의 기득권이 사라진다는 두려움이 동시에 베드로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불같은 베드로는 즉각적으로 주님을 막아섭니다. 베드로의 마음 속에서 단순히 예수님의 고난을 아파하는 생각과 자신들이 얻게될 기득권이 한 순간 사라짐 중에서 베드로가 더 힘겨웠던건 무었이었을까요?
얼마전 거대한 프로젝터에 참여한 사람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프로젝가 잘 진행되다가 갑자기 전체가 그만 진행해야할 상황이 되었을 때, 모 기업이 투자한 천억의 미래보다 자기에게 돌아올 1억이 아까워서
괴로워 했다는 고백을 들었습니다. 상황이 주어졌을 때 우리는 주로 자신의 이익을 따라 움직이는 존재입니다. 오늘 본문에 등장한 베드로 역시도 주님의 죽음보다도 자신의 위안에 힘겨웠을지도 모릅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도 지금도 우리를 위해 십자가의 길을 걸으시는 주님보다는 나 자신의 편안함과 현세의 복에
마음을 빼앗기고 사는건 아닌지 반성해 봅니다.
바로 그 때 주님은 베드로를 향하여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며 베드로의 심장에 못을 박는 발언을 하셨습니다. 얼핏들으면 너무 심하신 말인듯 보이나 그렇지 않습니다. 광야에서 주님을 시험하던 사탄이 끊이없이 주님께 요구한 일이 십자가 없는 구원이었습니다. 결국 주님은 사탄을 향해 내 뒤로 물러나라고 명하십니다. 오늘 본문에서도 베드로가 십자가의 길을 가로막자 주님은 망설임없이 동일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십자가의 길은 하나님의 일입니다. 주님이 이 땅에 오시면서부터 단 한번도 잊지 않으셨던 가야할 길이었습니다. 이 길을 가지 못하게 하는 어떠한 세력도 결국 사탄의 장난이라고 주님은 단호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이 말하시는 하나님의 일은 십자가요. 사람의 일은 세상의 권력입니다. 주님은 베드로에게 십가가를 통해서
가야할 나의 길이 하나님의 일이며, 쉽게 세상의 왕이 되어 민중에게 군림하는 왕이 되는건 사람의 일이라고
설명하십니다. 오늘 나의 마음에 들어차 있는건 십자가 입니까? 권력과
물질입니까? 오늘을 반성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이루고자 기도합니다.
주님은 더욱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따르는 사람은 자기 십자가를 지라고 말입니다. 우리는 십자가를 세상을 살아가는 올무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느 집사님은 부인에게 당신이 나의 십자가라고 말씀하시더군요 ㅋㅋ. 어느 분은 힘겨운 일을 만나거나 세상에서 고통스런 상황을 만나면 그걸 십자가라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둘다 옳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의미의 십자가란 결국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야 합니다. 우리가 묵묵히 걸어가는 나의 십자가를 통해 주님의 나라가 임하는 기쁨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십자가를 진 의미가 발생합니다.
더우기 이번 주 수요일부터는
사순절이 시작되었습니다. 더욱 깊이 주님의 십자가를 묵상해 봅니다. 더욱
간절하게 주님 가신 그 길을 나도 가고자 결단해 봅니다. 단순히 힘겹고 괴로운 상황을 견디는 차원의
십자가가 아닌 나의 낮아짐과 겸손함과 섬김을 바탕으로 때론 오해를 받거나 비난 속에서도 침묵하고 인내하면서 살아나갈 때 결국 우리를 통해서 주님의
영광이 드러납니다. 나라고 하는 작은 존재가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세상에 나타낼 때 바로 우리는 참
제자가 되고 온전한 하늘나라 시민권자가 됩니다. 나의 십자가를 통해 주님의 빛이 세상에 비추어지길 기원합니다.
@hayea00
오늘 말씀을 읽는데, 저도 모르게 움찔..했습니다.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 하리라....』
예수님이 다시 오실때, 저를 부끄럽게 여기지 않는 그리스도 인이 되도록 해야겠습니다. ㅠㅠ
@avanjang
주님의 계획속에는 비밀의 때와 드러내 놓고 말씀하시는 개방의 때가 있습니다. 비밀되었던 때에는 모두가 아무런 일도 없듯이 지나갈 수 있는 생활을 하겠지만... 공개되었을 때에는 기쁨으로 맞이하는 무리와 두려워하며 거부하는 무리가 생길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위대하신 계획과 마음을 하나씩 알아간다면 그 비밀의 때를 맞이하는 마음은 기대와 감격으로 가득하겠죠. 오늘도 주님의 거룩하신 계획을 하나씩 알아가길 소원합니다. 주님 더욱 알기 원합니다... 가까이 가까이 하게 하소서....
@ellif
오늘 말씀의 포인트는 '자기 목숨'입니다. 자신을 버릴 때 자신을 얻고, 자신의 목숨만을 위해서 사려고 할 때 비로소 자신의 목숨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목숨이 온 천하보다도 소중하고, 그 한 천하보다 소중한 영혼을 구원하라고 예수님은 말씀하시고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을 위해 자신의 목숨도 아끼지 않을 때, 자신의 체면을 버릴 때 하나님은 구원하심으로 우리의 삶을 다시 채워나가십니다. 하나님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복음을 자랑스럽게, 자신의 목숨도 아까워하지 말고, 나누도록 노력합시다.
@YoungYeon
베드로 조차도 예수님이 이땅에서 이루실 일의 진정한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네요. 이들은 자신의 죄를 사하고자 어린양을 잡아 제사를 지내곤 하면서도 그 진정한 의미를 모르고, 예수님이 떠나실 것에 대해 인간적으로 반응합니다. 사실 좋아하는 사람과 오래도록 같이 있고 싶은것은 너무 당연한 일입니다. 그분이 그리스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늘 나라의 비밀한 말씀을 전해주시는 분이라면, 평생토록 옆에 있고 싶은 맘일꺼 같습니다.
예수님은 사역중에도 궁극적으로 하실 일을 위해 날마다 기도하고 하나님 아버지에게 간구하시면서 제자들에게 가르쳤지만, 이런 반응에 단호히 대처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하는 일에 힘쓴다면 그것은 사탄을 돕는 일입니다. 사랑하는 제자 베드로의 이런 모습에 예수님은 단호하십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기 위해서는 인간적인 반응에 좌지우지 되어서는 안되니까요.
오늘 저의 하루에도 하나님의 하시려는 일에 이해도 못하면서 그 영광을 가로막은 것은 없나 뒤돌아 봅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이땅 위에 속히 이루어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