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하시니라
@hanbaek
주님께서 임박한 하나님의 나라에 대하여 말씀하고 계십니다. 제자들 중에 이땅에 사는 동안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걸 보는 사람도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참으로 긴박하게 보이는 말씀입니다. 이천년이 지난 오늘까지 살아있는 제자들이 한명도 없는데 왜 주님은 이러한 말씀을 하셨을까요?
주님은 우리에게 종말론적 신앙을 가지라 말씀하십니다. 나의 삶의 가까운 시간 안에 주님 나라가 임한다는 사실을 인지하면서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주인이 더디오리라고 먹고 마시며 흥청거리는 종이 당할 고통을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직분을 맡은 우리도 종말론적인 신앙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내 삶의 어느 순간이라도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신다면, 주님이 기뻐하실 일을 행하며 주님이 칭찬하실 삶을 살아가는 믿음의 진보를 이루라고 주님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주님의 날에 우리의 실존이 하나님을 향하여 하늘에 쌓아둘 보화를 기뻐하면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온전한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하면 언제 하나님 나라가 우리에게 임하든 우리는 기쁨으로 맞이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오늘 주님의 말씀은 미래적 하나님의 나라를 현재로 가져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천국을 소유했다고 고백합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 나라의 시민이라고 확신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에서 영원히 사는 복에 감사합니다. 하지만 우리 중에 대부분은 그날이 오늘이라고 하면 싫어합니다. 천국을 꿈꾸고 소망하되 그 날은 멀리 떨어져 있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주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는 바로 지금 우리의 삶 속에서도 함께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커다란 비밀 중 하나는 현재성입니다. 내가 주님과 동행한다고 고백하는 순간 하나님 나라가 임한 것이며, 주님의 은혜와 감격으로 만나와 메추라기를 먹는 순간에도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고 있으며,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좇아 낼 때에도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우리에게 임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나라는 미래에 영원히 임하시기도 하지만 우리의 삶의 현재에 구체적으로 임하신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합니다. 지금 현재를 주님과 함께 동행함으로 하나님 나라를 맛보시길 기원합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권능으로 임하시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의 강한 주권과 능력이 임하시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통치하시고 하늘 나라 시민 만이 살아갈 수 있는 거룩한 나라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바로 이곳에 살게 하셨고 영원한 시민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권능을 마음껏 누리고 사랑의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평안의 나라에서 영생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바로 이 사실이 오늘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특권이자 하늘 아버지가 허락하신 은혜입니다. 주님의 나라 백성이라는 이유로 우리가 세상에서 고난을 당하고 버림을 받아도 담대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또한 눈물어린 삶에 지쳐 신음할지라도 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받았음을 고백하기에 결코 낙담하지 않고 다시 한걸음 믿음의 길을 걸어갈 수 있는 힘입니다. 권능과 위로로 오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오늘도 소유하시고 주님의 크신 능력으로 말미암아 능히 이김의 삶을 살아가시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avanjang
거룩한 주일입니다. 주님의 나라... 그나라를
소망하며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종말론적인 신앙의 삶은 당연하고 기대되는 삶입니다. 그러나 실제적인 신앙의
모습속에 종말론적인 삶을 살기보다는 기복주의적인 삶을 사는데 익숙해 져 있는 그리스도인들의 신앙관을 자주 접합니다. 그저 이땅에서의 복만을 위해 살아가던
우리의 모습은 아닌가요? 그러나 주님은 주님의 나라에 대한 꿈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부터 볼 수 있고
만질 수 있는 삶을 살도록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은 바로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인 그리스도 예수를 경험하며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성령하나님을 통하여 은혜와 말씀을 경험하며
순종하며 살아가는 삶은 바로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경험하며 체험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서도 이뤄 나아가는 삶은 아름다운 삶입니다. 긴급한 하나님 나라에대한 소망의 비전을
통하여 미래의 영원 천국에 국한 되어진 하나님의 나라가 아닌 지금도 경험되어지고 이뤄나아가는 현재의 하나님의 나라를 늘 경험할 수 있는 우리 모두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나라를 오늘도
소망하며 귀한 사역을 시작해 봅니다. ^^
@YoungYeon
예수님이 강조하여 말씀하시네요. 여기 서 있는 사람 중에는 그가 살아서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다고. 우리의 매일 삶에서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며 사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떨치면 곧 그것이 하나님의 나라를 현재에서 사는 것입니다. 내가 성령이 충만한 삶을 소원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뻐하며 제자들처럼
살아갈때 예수님이 우리와 동행하는 것을 믿습니다. 오늘 말씀으로 충만한 주일 되시기 바라고 이 말씀으로
큰 격려를 주시네요.
@eripu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시는 것을 보는 것, 부흥이 임하는 것을 보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가진 가장 큰 소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러한 소망은 단순히 기도하고 예배하고 땅밟기 하는 것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으로 충만해질 수 있을 때 가능할 것입니다. 무리들 가운데서
하나님의 나라가, 즉 성령님이 임하시는 것을 볼 사람들이 있었듯이, 오늘도
우리들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을 볼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특히 end-time으로 다가가고 있는 우리 세계와 나라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 가운데 내려오는 것을 문자적으로
이룰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그러므로 늘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이 땅 가운데서 임하기를, 그 삶 가운데 예수님이 임재하시기를 기대하며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hayea00
주님이 언제오실지, 알지못하오니, 마음을 새롭게하고, 믿음을 잃지 않는 제가 되고 싶습니다.
@freesofe
하나님나라는 주님의 통치가 임하는
.. 주님의 주권이 임하는 곳입니다 나자신부터가 주님의 통치아래 순종의 삶을 사는지 돌이켜 봅니다 자아를 십자가에 못박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한주 소망합니다 지난주 생명의 삶 묵상중에 믿으면(믿고 순종하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는 말씀을 다시한번 묵상해 봅니다
@johnkang0125
하루 늦었지만 월요일 아침에 이 말씀을 묵상해봅니다 ^^ 사순절이 시작되었고 죽음과 부활을 생각하게 되는 기간이라 주님께 고맙고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와 아직이라는 단어를 사용한다고 들어본것 같습니다. 앞으로
올 나라도 있지만 제자들 가운데 이미 그들 안에서 이루어진 하나님 나라를 본자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나에게 하나님의 나라는 분명 권능으로 임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2~3사람이 모인곳에 주께서
함께 하신다 하셨는데 주님이 계신 그곳이 곧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는 나라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제 주일
예배를 드리면서 그리고 아이들에게 말씀을 전하면서 예수님만 사랑하자는 얘기를 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도 사랑하고 있다는 점을 부각시키면서요..... 정말 이 한주간 예수님만 사랑하는, 그래서 권능으로 임하여 변화시키는 그분의 행보를 경험하는 한주 그리고 사순절 되길 기도해 봅니다. '여기에서 큐티하는 사람중에는 죽기 전에 하나님의 나라가 권능으로 임하는 것을 볼 자들도 있느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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